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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향 담은 ‘조니워커 블랙 셰리 피니쉬’ 한정 재출시

이환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3.11.27 13:22

수정 2023.11.27 13:22

[파이낸셜뉴스]
과일 향 담은 ‘조니워커 블랙 셰리 피니쉬’ 한정 재출시

디아지오코리아의 세계 판매 1위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는 셰리 캐스크로 완성된 ‘조니워커 블랙 셰리 피니쉬 에디션’을 국내에서 마지막으로 한정 재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조니워커는 이번 한정 재출시를 기념해 브랜드 모델 위하준과 함께한 새로운 컨셉 포토를 공개했다.

조니워커 블랙 셰리 피니쉬 에디션은 기존의 조니워커 블랙 라벨을 새롭게 재해석한 제품이다. 12년 이상 숙성한 스카치 위스키 원액을 블렌딩하고, 셰리 와인을 담았던 캐스크에서 추가 숙성 과정을 거쳐 블랙 라벨 특유의 스모키하고 깊은 풍미에 과일의 풍미가 더해졌다.

화사하고 달콤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자랑해 최근 주요 위스키 소비층으로 부상한 2030세대의 복합적인 취향을 만족시키는 조니워커 블랙 셰리 피니쉬 에디션은 앞선 출시에서 위스키 팬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조니워커 블랙 셰리 피니쉬 에디션은 취향에 따라 하이볼, 니트, 온더락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탄산수와 조합해 최근 유행하는 위스키 음용 방법인 하이볼로 즐기면 청량하고 깔끔한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


김좌현 디아지오코리아 마케팅 상무는 "이번이 마지막 한정 출시인 만큼 국내 위스키 애호가들과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은 젊은 소비자들이 꼭 조니워커 블랙 셰리 피니쉬 에디션의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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