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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證에서 ETF 거래하면 최대 캐시백 100만원

오는 1월 31일까지
사진=현대차증권 제공
사진=현대차증권 제공
[파이낸셜뉴스] 현대차증권에서 국내 상장지수펀드(ETF)를 거래하면 최대 100만원까지 캐시백을 지급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2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 27일 시작된 해당 행사는 오는 1월 31일까지 이어진다. 신청을 완료하고 이 기간 중 현대차증권 전 매체를 통해 국내 상장 ETF를 거래하는 개인 고객이 대상이다.

거래금액별로 보상이 나뉘는데, △1000만원 이상, 3000만원 미만 △3000만원 이상, 5000만원 미만 △5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 △1억원 이상 구간별로 각각 1만원, 1만 5000원, 2만원, 3만원(1억원당 3만원, 최대 100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프라이빗뱅커(PB) 상담 고객 또는 100만원 이상 주식 입고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이 조건을 충족하는 고객이 50만원 이상 ETF를 거래할 경우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 1매(대상 고객 중복 시 2매 지급)를 전원 지급한다.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폰 15(3명), 보스 QC 울트라 헤드폰(2명), 백화점 상품권 10만원권(10명)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박형규 현대차증권 디지털사업실장 상무는 “고객들이 PB 자산 상담을 통한 ETF 투자로 글로벌 자산 배분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투자에 대한 관심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taeil0808@fnnews.com 김태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