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서한샘 기자 = 강남대성이 만든 대치동 단과 전문학원 '두각'은 예비 고3 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단과반을 모집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겨울방학 단과 수업으로는 국어·수학·영어·탐구 등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대비 강좌와 수리·인문논술, 경찰대·사관학교 대비 강좌를 개설했다.
각 강의는 국어 김승리·유대종·정석민, 수학 김범준·손승연·신민우·정상모, 영어 김대순·션티·이영수, 과학탐구 방인혁·장성문·정수민·이훈식, 사회탐구 임정환·최여름 등 강남대성학원과 대성마이맥 대표 강사들의 현장 직강으로 진행된다.
단과반은 다음 달 25일부터 강좌별로 개강한다. 수강신청은 홈페이지에서 등록 예약 후 신청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