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건웅 기자 = 삼성전자가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통해 20세기 아티스트 '키스 해링'의 작품을 선보인다.
삼성전자(005930)는 삼성 아트 스토어에 '빛나는 아기(Radiant Baby)'와 '회고(Retrospect)', '무제- 춤추는 개(Untitled - Dancing Dogs)'를 포함한 키스 해링의 작품 12점을 추가했다고 1일 밝혔다.
특유의 굵고 간결한 선의 그림체로 잘 알려진 키스 해링의 작품은 뉴욕현대미술관과 휘트니 미술관 등 다양한 갤러리의 주요 소장품으로도 선정돼 있다.
더 프레임은 QLED 4K 화질과 빛 반사를 줄여주는 '매트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차별화된 디지털 아트 경험을 제공한다.
아트 스토어는 스페인 프라도 미술관, 오스트리아 벨베데레 미술관 등 세계적인 미술관과 갤러리가 소장한 명화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예술 작품 약 2300점을 4K 화질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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