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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3개월간 첫 거래 고객에 환율 우대 100% 선착순 이벤트

(농협은행 제공) /뉴스1
(농협은행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NH농협은행이 3개월간 환전 첫 거래 고객에게 환율 우대 100% 혜택을 제공하는 '다 받고 또 받고 환전·송금 페스티벌' 이벤트를 진행한다.

1일 농협은행은 오는 2024년 2월 29일까지 NH올원뱅크 "알뜰!환전' 첫 거래 고객 중 매월 선착순 5000명에게 주요 통화 3종(USD, JPY, EUR) 환전 시 환율우대 100%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첫 거래 고객은 지난 1월 1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농협은행 현찰환전 실적이 없는 고객을 말한다.

알뜰!환전은 기본 환율우대 90%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건당 미화 300달러(약 38만9940원) 상당액 이상 환전 후 이벤트에 응모한 첫 거래 고객은 환전 수수료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이벤트 종료 후 NH포인트로 제공받을 수 있다.

또 환전 및 해외(당발)송금 건당 미화 300달러 상당액 이상 거래 후 NH올원뱅크나 NH스마트뱅킹에서 이벤트에 응모한 개인 고객 중 2024명을 추첨해 △LG 스탠바이미 Go(1명) △고프로 히어로 12 블랙(3명) △신세계상품권 10만원권(20명) △네이버페이 포인트 5000원권(2000명)을 제공한다.

이연호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은 "겨울 휴가 시즌을 맞아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많은 고객들이 알뜰!환전 서비스를 통해 간편하고 알뜰하게 환전하고 푸짐한 경품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