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래퍼 비오(BE’O)가 데뷔 3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2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따르면, 비오는 내년 1월 대만과 서울에서 콘서트를 갖는다.
대만 콘서트는 내년 1월13일 오후 6시30분(현지 시간) 대만 레거시 타이베이에서 열리며, 티켓 예매는 이달 16일 온라인 예매처 KKTIX에서 오픈된다.
서울 콘서트는 내년 1월20일 오후 7시, 21일 오후 6시에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UNDERSTAGE)에서 진행된다. 티켓 예매는 이달 6일 오후 6시 멜론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오픈된다.
2020년 싱글 '몬스터(Monster)'로 데뷔한 비오는 꾸준히 자신만의 음악색을 담은 작업물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도 싱글 '아키타(Akita)'를 비롯해 선미와 함께한 '불이 꺼지고', 폴 블랑코와 함께한 '베이비(Baby)' 등 컬래버레이션 음원으로 음악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지난달 28일에는 직접 작사, 작곡을 맡은 '미쳐버리겠다(MAD)'를 한국어와 영어 두 가지 버전으로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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