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홈플러스가 온라인 1시간 즉시배송 서비스를 고도화했다.
4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1시간 즉시배송 앱은 지난달 30일 UX·UI를 개편했다. 고객 쇼핑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입률이 높은 메뉴를 첫 화면에 배치해 장보기 속도를 개선하고, 할인 행사와 카드 할인 혜택 알림, 인기 기획전·추천 상품 등 퀵 메뉴 등 맞춤형 정보도 제공한다.
홈플러스 온라인 1시간 즉시배송은 2021년 2월 첫선을 보인 후 꾸준히 관련 매출이 늘고 있다. 서비스 이용이 늘면서 월 2회 이상 꾸준히 이용하는 단골은 첫해보다 3배 이상 늘고, 월간 방문자 수는 최대 330만명을 기록했다.
홈플러스 온라인은 이번 개편을 기념해 오는 10일까지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정원 홈플러스 온라인플랫폼본부장(이사)은 "앞으로도 고객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요소를 개발함으로써 가장 편리한 홈플러스 온라인으로서의 입지를 굳힐 것"이라고 말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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