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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시장·용인동·서부경찰서장·용인소방서장, 안전문화 살롱

뉴시스

입력 2023.12.07 14:53

수정 2023.12.07 14:53

시민안전보험 활성화 정당 현수막 난립, 제설 관리 등 논의
용인시 주요 기관장들이 7일 간담회를 열어 시민안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왼쪽부터 안기승 용인소방서장, 이상일 용인시장, 김경진 용인동부경찰서장, 이종길 용인서부경찰서장)
용인시 주요 기관장들이 7일 간담회를 열어 시민안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왼쪽부터 안기승 용인소방서장, 이상일 용인시장, 김경진 용인동부경찰서장, 이종길 용인서부경찰서장)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시장, 경찰서장, 소방서장의 정례간담회인 ‘안전문화살롱’이 7일 시청 접견실에서 열려 용인시민안전보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 내 주요 기관장이 격의 없이 소통하며 시의 현안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로 전국에서 처음으로 용인시 기관장들이 시도하는 협업모델이다.


이 자리엔 이상일 시장과 김경진 용인동부경찰서장, 이종길 용인서부경찰서장, 안기승 용인소방서장 등 각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시 관계자의 안전문화살롱 운영 방향 설명과 내년 시가 운용할 용인시민안전보험, 정당현수막, 제설작업, 전동킥보드(PM)의 올바른 주차 문제 등 시민안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내달 4일 용인소방서에서 열릴 두 번째 간담회부터는 김희정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의 참여를 제안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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