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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 분양가 ‘힐스테이트 신용 더리버‘ 선착순 계약 중

힐스테이트 신용 더리버_투시도
힐스테이트 신용 더리버_투시도

전국 아파트 분양가격이 8개월 연속 상승세다. 가격이 더 오르기 전 내 집 마련에 나서야 한다는 심리가 확산되면서 신규 공급 단지에 수요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이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10월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조사에 따르면 전국 민간아파트의 ㎡당 평균 분양가격은 509만4,000원이다. 3.3㎡ 기준으로는 1,681만200원으로 지난 3월 이후 8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전월 대비 1.41%, 전년 동월 대비 11.66% 상승한 수치다. 이처럼 불과 몇 개월 사이 분양가가 급등하는 상황에 조금이라도 합리적인 금액에 내집을 마련하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실제로 4일 부동산R114 자료를 보면 올해 광주 분양 단지에 몰린 1순위 청약자 수는 2만4,532명으로 지난해(4,682명) 대비 5배 이상 증가했다.

이러한 가운데, 현대건설이 광주시 북구 일원에 선보인 ‘힐스테이트 신용 더리버’가 성황리에 선착순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이 단지는 앞서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최고 92.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눈길을 끌었다.

금융 혜택도 제공한다. 수분양자는 계약금 5%, 중도금 5%만 납부하면 나머지 잔금 90%는 입주할 때 납부할 수 있다. 즉, 전용면적 104㎡ 기준 분양가의 10% 격인 약 8,000만원대의 비용을 납부하면 입주 시까지 추가 부담 없이 내 집 마련에 나설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또한 현재 동∙호 지정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으로 선착순 계약의 경우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역 제한 및 주택 소유 여부 등과 관계없이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 분양 받을 수 있다. 특히 분양을 위한 청약 통장이 필요하지 않아 가점 경쟁에서 불리한 1인 가구 및 신혼부부 등 젊은 세대에게는 내 집 마련의 돌파구로 떠오르는 상황이다. 여기에 선착순 계약으로 마련한 분양권의 경우 향후 청약 시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부담이 없다.

일대에서 보기 드문 차별화된 상품 설계도 주목할만 하다. 힐스테이트 신용 더리버는 건폐율이 12.94%로 동간 거리를 최대한 확보하고, 지상 공간에 산책로와 놀이, 휴식 공간 등을 크게 늘려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사생활 침해를 최소화했다. 또한 단지 출입구에 고급 리조트와 같은 수경시설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중앙광장을 따라 각종 식재로 꾸민 테마 가든이 조성돼 단지 안에서 자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6개의 티하우스와 5개의 특화 놀이터, 복합체육시설 등이 들어선다.

전 세대 남측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해 자연채광을 누릴 수 있으며, 4Bay 맞통풍 구조(일부 세대 제외) 설계를 적용해 우수한 실내 환기를 누릴 수 있게 설계되었다. 단지 외관에는 커튼월 룩(유리마감, 일부)이 적용돼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각 타입별 우수한 공간 구성이 적용된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H 아이숲, H 위드펫, 작은 도서관, 독서실, 게스트하우스 등이 있다.
이 밖에 아파트 내부마감재, 조경, 외벽, 경관조명, 지하주차장, 단지 내 문·주동 등을 특화해 고품격 아파트로 차별성을 뒀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신용 더리버는 일대에서 보기 드문 차별화된 상품을 주변에 분양한 신규 단지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누릴 수 있다”라며 “특히 선착순 동호지정으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신용 더리버는 지하 2층~지상 29층, 19개 동, 전용면적 74~135㎡ 총 1,647세대로 조성되며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유촌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amosdy@fnnews.com 이대율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