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의정부시 등 관계당국은 현장에 통제선을 설치하고 안전조치에 나섰다.
또 인근 초등학교에 하교 시 학생들이 싱크홀 주변을 우회할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시는 해당 장소에 있는 하수관에 손상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시는 주변 도로를 굴착해 정확한 사고 원인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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