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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연말연시 맞아 축산물 위생 특별점검 나선다

뉴시스

입력 2023.12.18 12:40

수정 2023.12.18 12:40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오는 29일까지 전주 지역 축산물판매업소와 식육 포장 처리업소 등을 대상으로 부정 축산물 유통을 막기 위한 특별점검을 한다고 18일 밝혔다.(사진=전주시 제공)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오는 29일까지 전주 지역 축산물판매업소와 식육 포장 처리업소 등을 대상으로 부정 축산물 유통을 막기 위한 특별점검을 한다고 18일 밝혔다.(사진=전주시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오는 29일까지 전주 지역 축산물판매업소와 식육 포장 처리업소 등을 대상으로 부정 축산물 유통을 막기 위한 특별점검을 한다고 18일 밝혔다.

중점 점검 사항은 ▲소비기한 표시 교체 확인 ▲허가·신고 대상 업종 준수사항 이행 여부 ▲축산물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 시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지도 및 시정토록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고발 등 행정조치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축산물 위생관리법령 및 영업자 준수사항 등에 대한 교육·홍보도 추진한다.


강세권 시 농축산정책과장은 "송년회와 신년회 등 축산물 소비가 증가하는 연말연시를 맞아 식품사고 사전 예방과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 차단으로 소비자가 축산물을 더욱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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