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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北과 포괄적 상호주의 관계 구축…美로 대결 증가 전망"

뉴스1
11일(현지시간) '특별군사작전' 총사령관에 임명된 발레리 게라시모프 러시아 총참모장. 사진은 지난해 12월21일 러시아 모스크바 국방부 이사회 연례 확대회의에 참석한 게라시모프 총사령관 모습. 2023.01.1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11일(현지시간) '특별군사작전' 총사령관에 임명된 발레리 게라시모프 러시아 총참모장. 사진은 지난해 12월21일 러시아 모스크바 국방부 이사회 연례 확대회의에 참석한 게라시모프 총사령관 모습. 2023.01.1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러시아는 북한과 '포괄적 상호주의' 관계를 구축했으며 인도, 중국과 '전략적 파트너십' 관계를 지속하고 있다고 러시아 당국이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발레리 게라시모프 러시아군 총참모장은 21일(현지시간) 이같이 밝히며 동유럽 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활동과 관련해선 미국의 군동맹 가속화가 유럽 상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게라시모프 총참모장은 그러면서 "대결이 증가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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