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남해해경청, 4개 분야 전문수사관 인증수여식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22일 디지털포렌식 등 총 4개 분야에서 선발된 전문수사관에 대한 인증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양경찰청 전문수사관 제도는 총 23개 세부분야별 수사경력, 근무실적, 서류심사 및 평가시험 등을 거쳐 뛰어난 수사능력을 보유한 수사관을 선발하는 것으로, 2013년부터 시행됐다.
올해 엄격한 절차를 거쳐 선발된 4명의 전문수사관은 디지털포렌식(경위 장국천), 화재감식(경위 박철홍), 폴리그래프(경위 노진아), 수중감식(경위 정용준) 분야 등 4명이다.
이로써 남해해경청 소속 전문수사관은 기존 4명에서 7명으로 늘어났다.
남해해경청 관계자는 "수사에 열정 있고 실력이 뛰어난 전문수사관을 지속적으로 양성해 해양경찰 수사역량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면서 "내년부터는 선발 인원을 더욱 확대하고 선발자에 대한 인센티브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