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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월드 슈펜 '퍼 슈즈' 매출 전년대비 5배 상승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이랜드월드가 운영하는 슈즈 SPA 브랜드 슈펜은 11월 선보인 '코지 스웨이드' 컬렉션 관련 퍼 슈즈 매출이 올해 누적으로 전년대비 약 5배 상승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랜드 슈펜 관계자는 "양털 플랫폼 샌들, 스웨이드 퍼 슬리퍼, 양털 숏부츠 등 전 상품 3만원 후반대의 합리적 가격대로 접근성을 높였다"며 "목의 기장, 미드솔 높이 등 세분화된 상품 라인업을 선보여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19일엔 약 36만 구독자를 보유한 패션 크리에이터와 협업한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크리에이터는 해당 영상에서 슈펜 퍼 슈즈를 활용한 가성비 데일리룩을 소개했다.
슈펜 공식 온라인 스토어 슈펜몰에선 25일까지 크리에이터 협업 큐레이션 기획전을 진행한다.
한편 슈펜의 2023년 가을겨울(FW) 코지 스웨이드 컬렉션 상품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슈펜몰 및 무신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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