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최성국(53)이 2세를 공개한다.
25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시즌2에서 최성국 2세 '추석이' 얼굴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출산 당일 의료진은 최성국 부인 상태를 확인하고 "아기가 하나도 안 내려왔네"라며 걱정한다. 마침내 추석이는 부부 앞에 얼굴을 드러내고, 최성국을 똑 닮은 외모가 시선을 끈다.
최성국은 지난해 11월 24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1년 여 만에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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