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오는 2024년 1월 1일자로 강재구 신임 소장이 부임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1996년 공단에 입사한 강 소장은 다도해해상·지리산·월출산 등에서 다양한 현장을 경험했다. 본사 탐방시설처·홍보실을 거쳐 국립공원생물종보전원장을 역임했다.
강 소장은 국립공원 재난대응 전문가로 손꼽히고 있다.
강재구 소장은 "자연생태계 보전과 공원 관리를 위해서 지역사회와 상호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역사회와 신뢰를 바탕으로 생태계 가치를 증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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