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시행…자유학습실 개방 오전 7→9시
[옥천=뉴시스] 안성수 기자 = 충북 옥천군민도서관은 내년 1월부터 정기휴관일을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로 변경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옥천교육도서관과 옥천군민도서관이 월요일 동시 휴관하는 것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군은 이를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했다.
효율적인 도서관 운영을 위해 자유학습실 개방시간을 오전 7시에서 오후 9시로 변경하고, 오후 10시까지 연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민도서관(043-730-3617)으로 문의하면 된다.
권미란 행복교육과장은 "옥천군민도서관은 하루 평균 300여 명이 이용하는 복합문화공간"이라며 "옥천교육도서관과 월요일 동시 휴관에 따른 불편이 해소돼 군민의 도서관 이용이 편리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옥천군민도서관은 아동전집 대여, 동네서점 책값반환제, 인문학아카데미, 독서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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