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새해 증시 2일 개장…"오전 9시 아닌, 10시부터 문 열어요"

뉴스1

입력 2024.01.02 06:02

수정 2024.01.02 06:02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공원 선유교에서 시민들이 새해 첫 해돋이를 감상하고 있다. 202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공원 선유교에서 시민들이 새해 첫 해돋이를 감상하고 있다. 202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2024년 새해 첫 거래일인 2일 국내 주식시장은 오전 10시에 개장한다.

이날 거래소에 따르면 1월2일 정규시장 매매거래는 평소보다 1시간 늦은 오전 10시에 시작한다.
종료시각은 기존과 동일한 오후 3시30분이다.

아울러 한국거래소는 2일 거래소 서울사옥 마켓스퀘어 2층 종합홍보관에서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을 진행한다.


개장식에 앞서 증권·파생상품업계 및 유관기관 임원 간 신년 하례식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