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웅진식품은 어린이 고칼슘 단백질 영양음료 '솔브앤고 아이튼튼'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솔브앤고 아이튼튼은 웅진식품의 첫 액상형 건강기능식품 솔브앤고 어린이 전용 라인이다. 식약처 공식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을 받아 아이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색소 및 보존료가 없으며 저당·저지방으로 설계돼 아이 건강에 더욱 신경 쓴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신제품은 '딸기'와 '초코'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공통으로 아이 면역기능을 돕는 아연과 혈액 생성에 도움을 주는 철분∙엽산이 담겨 있다. 복합 비타민과 식이섬유도 함유돼 있다.
웅진식품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매니저는 "솔브앤고 아이튼튼은 편식하는 아이들의 균형 잡힌 영양을 제공할 때 필요한 제품"이라며 "만 1세부터 섭취 가능하므로 우리 아이 '첫 단백질 음료'로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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