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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연, 2023년 자랑스러운 연구소인·우수 연구소인 선정

이종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4.01.03 14:23

수정 2024.01.03 14:23

국방기술 연구개발(R&D)과 방위산업 혁신 선도 자랑스러운 연구소인에 정현수 책임연구원 1명 우수 연구소인 봉하규·김재만·나재현 3명 선정
[파이낸셜뉴스]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상징. 사진=국기연 제공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상징. 사진=국기연 제공
국방기술진흥연구소는 '2023년 자랑스러운 연구소인' 1명과 '2023년 우수 연구소인' 3명 등 총 4명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국기연에 따르면 자랑스러운 연구소인에는 기술기획본부 혁신기술연구부장인 정현수 책임연구원이, 우수 연구소인에는 봉하규 책임연구원과 김재만 선임연구원, 나재현 선임연구원이 각각 선정됐다.

손재홍 국기연 소장은 "향후에도 연구소 발전을 위해 각자 맡은 분야에서 중추적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국방기술 연구개발(R&D)과 방위산업 혁신을 선도하는데 기여한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정 연구원은 입사 후 국방기술기획 총괄, 선행연구 조사분석 자체수행, 기술보호 업무 조기정착, 국방벤처센터 확대 및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설립준비단 총괄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2022년부턴 혁신기술연구부장으로서 첨단·혁신기술 분야 기술기획 및 과제관리 업무를 총괄하면서 연구소의 위상을 높였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국기연은 우수 연구소인으로 선정된 3명은 각각 업무정착 및 발전과 연구소의 대외 신뢰도 향상, 대외 유관기관과의 논의 및 협조를 통한 대안 마련 등으로 연구소 발전에 기여했다고 전했다.



국방기술진흥연구소는 2023년 자랑스러운 연구소인으로 정현수 책임연구원을, 우수 연구소인으로 봉하규·김재만·나재현 연구원 연구원을 각각 선정했다. 사진 왼쪽부터 정현수 책임연구원, 봉하규 책임연구원, 김재만 선임연구원, 나재현 선임연구원. 사진=국방기술진흥연구소 제공
국방기술진흥연구소는 2023년 자랑스러운 연구소인으로 정현수 책임연구원을, 우수 연구소인으로 봉하규·김재만·나재현 연구원 연구원을 각각 선정했다. 사진 왼쪽부터 정현수 책임연구원, 봉하규 책임연구원, 김재만 선임연구원, 나재현 선임연구원. 사진=국방기술진흥연구소 제공


wangjylee@fnnews.com 이종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