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흰(박혜원)이 특별한 소극장 콘서트를 개최한다.
흰(박혜원)은 오는 2월2일부터 4일, 16일부터 18일까지 총 6일 동안 6회에 걸쳐 이화여고 백주년기념관에서 소극장 콘서트 '더 캐빈'(The Cabin)을 연다.
지난해 8월 '꿈의 공연장'이라 불리는 LG아트센터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 '하계 : 夏季'를 성공적으로 마친 흰(박혜원)은 약 6개월 만에 다시 콘서트를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엔 대형 공연장이 아닌 흰(박혜원)만의 특별한 감성과 음색을 더욱 가까이서 들을 수 있고 한층 더 친밀하게 호흡할 수 있는 소극장에서 진행된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또한 흰(박혜원)과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추며 완성도 높은 공연을 진행해 온 작곡가 이현영이 밴드 마스터로 함께 할 예정이라 팬들의 눈과 귀 모두를 만족시키는 최고의 콘서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흰(박혜원)의 소극장 콘서트는 오는 2월 2일부터 4일, 16일부터 18일까지 총 6일간 이화여고 백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된다. 티켓 예매는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픈된다.
더불어 흰(박혜원)은 최근 소속사 뉴오더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2024년에도 뉴오더엔터테인먼트의 손을 잡고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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