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신세계푸드(031440) 노브랜드 버거는 아시아 지역 축구대회를 앞두고 '집관족(집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사람)'을 위한 사이드 신메뉴 허브순살치킨런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허브순살치킨런은 100% 순살 닭다리살에 허브 시즈닝을 더한 튀김 옷을 입혔다. 신세계푸드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매콤 달콤한 맛의 스윗마라소스도 함께 제공된다.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치킨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1인 가구가 양과 가격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미디엄 사이즈(9900원), 2~3인이 즐길 수 있는 라지 사이즈(1만 8900원) 등 2종으로 선보였다.
특히 배달 주문 고객들이 별도의 배달비를 낼 필요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허브순살치킨런, 감자튀김, 탄산음료 등을 최소 주문금액인 1만2900원에 맞춰 구성한 치킨 싱글팩을 비롯해 허브순살치킨런, 크런치윙, 크리스피 너겟 등 다양한 치킨 메뉴를 1만4400원으로 구성한 치킨 페스티벌팩도 선보여 주류, 음료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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