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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22대 총선 관리체제 돌입…선거 종합상황실 개소식

뉴시스

입력 2024.01.15 16:02

수정 2024.01.15 16:02

22대 국회의원 선거 관리 총괄 담당 노태악 "투명하고 정확한 선거 출발"
[사진=뉴시스]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15일 경기 과천시 중앙선관위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선거 종합상황실 상황판 제막 후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공) 2024.0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뉴시스]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15일 경기 과천시 중앙선관위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선거 종합상황실 상황판 제막 후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공) 2024.0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하지현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가 15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종합상황실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관리체제에 돌입했다.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과천청사에서 열린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종합상황실 개소식에서 "선거 종합상황실 개소는 투명하고 정확한 선거관리를 위한 출발"이라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선거 종합상환실 전자상황판 제막식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관리 대책 보고, 사전투표 및 선거 장비 시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활용할 2024년형 투표지 분류기와 투표지 심사 계수기도 처음 공개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노태악 위원장과 김필곤 상임위원을 비롯한 중앙위원회 위원들과 김용빈 중앙선관위 사무장 등이 참석했다.



선거 종합상황실은 선거관리 상황을 총괄하고 절차 사무 종합관리 및 조정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예비후보자등록 개시일인 지난달 12일부터 설치돼 운영돼 왔다.

선거 종합상황실은 단계별로 인원을 확대해 9팀 33명으로 편성·운영될 예정이다.
▲선거 절차 사무 총괄·지원 ▲우편투표함 등 보관 장소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 ▲사건·사고의 신속한 대응·처리 ▲선거 장비 및 물품의 수급·운영과 헬프 데스크 역할 등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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