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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푸하하크림빵'으로 크림빵 제2의 전성기 노린다

뉴시스

입력 2024.01.18 08:48

수정 2024.01.18 08:48

세븐셀렉트 푸하하크림빵(사진=세븐일레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븐셀렉트 푸하하크림빵(사진=세븐일레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세븐일레븐이 편의점 생크림빵 제 2의 전성기를 예고하고 나섰다.

세븐일레븐은 '소금 크림빵'으로 잘 알려진 연남동 맛집 '푸하하 크림빵'과 손잡고 PB(자체브랜드) '세븐셀렉트 푸하하크림빵' 2종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19일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세븐셀렉트 푸하하크림빵은 연남동 본매장 상품과 싱크로율 99%인 달지 않고 사르르 녹는 크림이 핵심이다.

르꼬르동 블루 출신의 임훈 셰프가 직접 개발한 레시피를 그대로 적용했다. 상품 개발 단계에서 세븐일레븐 담당 상품기획자(MD)와 임훈 셰프가 생산 공장을 수차례 찾아가 맛보고 수정듭해 탄생했다.



생크림빵 디저트는 지난해부터 인기를 끌며 편의점의 대표 디저트 상품으로 자리잡았다. 지난해 1월 세븐일레븐이 '제주우유생크림빵'을 선보여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현재까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세븐셀렉트 푸하하크림빵 출시를 통해, 크림빵 카테고리 제2의 전성기를 이끈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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