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대기업
[컨콜] LG엔솔 "美 대선 등 영향 있지만, 일시적일 것"
[파이낸셜뉴스] LG에너지솔루션은 26일 열린 지난해 실적 설명회에서 "(올해 있을) 미국 대선에 따라 일시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다"면서도 "하지만 중장기적으로 탄소 중립 필요성과 전기차 확산 기조에는 변함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물론 불확실성이 있지만, 성장을 위한 기회 요인도 상존하고 있다. 자동차 제조업체들의 적극적인 전기차 가격 인하는 소비자들의 구매 심리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권준호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