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민 의원, 울산 성안동에 '반려동물 건강문화센터' 유치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울산 중구)은 반려동물 건강문화센터를 울산 중구 성안동 일대에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박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22년 7월 건립 사업계획을 수립한 반려동물 건강문화센터는 2023년 5월 건립 연구용역을 거쳐 최근 시정조정위원회를 통해 울산 중구 성안동 일대로 부지선정을 확정했다.
약 9800평 부지에 연면적 약 1000평 규모로 건립되는 반려동물 건강문화센터에는 동물보호시설, 입양·진료센터, 문화센터, 운동장 등의 시설이 조성된다.
센터는 2027년 준공 예정으로 올해에는 건립부지에 대한 도시관리계획 변경 용역 및 환경재해 영향평가 진행 등 건립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할 예정이다.
박 의원은 "시민들이 동물과 교감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공간이자 지역경제 활성화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반려동물 건강문화센터를 유치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