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세종을 워싱턴DC처럼' 이준석 세종 거리서 총선 지지 호소

뉴스1

입력 2024.01.31 10:12

수정 2024.01.31 10:12

이준석 대표를 비롯한 개혁신당 지도부가 31일 세종시를 방문, 대평동 종합운동장교차로에서 총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왼쪽부터 천하람 최고위원, 양향자 원내대표, 김양곤 당원, 이준석 대표 ) / 뉴스1
이준석 대표를 비롯한 개혁신당 지도부가 31일 세종시를 방문, 대평동 종합운동장교차로에서 총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왼쪽부터 천하람 최고위원, 양향자 원내대표, 김양곤 당원, 이준석 대표 ) / 뉴스1


이준석 대표를 비롯한 개혁신당 지도부가 31일 세종시를 방문, 대평동 종합운동장교차로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천하람 최고위원, 김양곤 당원, 이준석 대표, 양향자 원내대표. / 뉴스1
이준석 대표를 비롯한 개혁신당 지도부가 31일 세종시를 방문, 대평동 종합운동장교차로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천하람 최고위원, 김양곤 당원, 이준석 대표, 양향자 원내대표. / 뉴스1


(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이준석 대표 등 개혁신당 지도부는 31일 세종을 찾아 길거리 정책홍보를 하며 총선 지지를 호소했다.


이 대표는 이날 양향자 원내대표, 천하람 최고위원, 김양곤 세종시 1호 당원과 함께 대평동 종합운동장교차로 앞에서 거리 인사를 했다.

이들은 '국회 세종의사당, 잔류부처 이전, 세종을 워싱턴DC처럼' 이라고 쓴 플래카드를 내건 소형 화물차를 타고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앞으로 이동해 정책 홍보를 이어갔다.


앞서 개혁신당은 지난 18일 이기인·허은아 창당준비위원장이 세종을 찾아 김양곤 당원 입당 기자회견을 하는 등 '청년도시' '공무원 도시' 민심 확보에 공을 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