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SKC(011790)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전망치)와 관련해 "올해 매출은 전년 대비 약 40% 이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사업 부문별 매출 비중에 대해선 "동박 40%, 화학이 45%, 반도체가 15% 정도로 전망하고 있다"고 했다.
수익성 개선과 관련해선 "이차전지 소재는 2분기부터 동박 판매 물량 회복이 예상되고, 반도체 소재는 1분기부터 업황 회복과 대형 고객사 수주 계약이 예고돼 있어 안정적 매출 성장을 예상한다"며 "상반기 단기 수익성 제고는 어렵지만 하반기 이후 분기 단위 흑자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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