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설 앞두고…스위스 업사이클링 브랜드 프라이탁, 8% 인상

뉴시스

입력 2024.02.07 14:45

수정 2024.02.07 14:45

'하와이 파이브 오'·'제이미' 등 가격 8~9% 인상
프라이탁 대표 상품 '하와이 파이브 오' (사진=프라이탁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프라이탁 대표 상품 '하와이 파이브 오' (사진=프라이탁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설 명절을 앞두고 스위스 업사이클링 브랜드 '프라이탁(FREITAG)'이 가격을 인상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프라이탁은 최근 대부분 제품에 대해 8~9%의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대표 상품인 '하와이 파이브 오'는 24만8000원에서 26만8000원으로 8% 올랐고, '제이미'는 21만8000원에서 23만8000원으로 9.2% 인상됐다.


프라이탁은 버려진 천막·방수포 등을 가방으로 재활용하는 업사이클링 브랜드다. 제품마다 디자인이 모두 다른 점이 특징이다.

2030세대 사이에서 가치소비의 일환으로 높은 수요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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