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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 "부산-서울 양대 축으로 대한민국 발전"

윤석열 대통령, 부산서 11번째 민생토론회
"부산 남부권 중심 축, 대한민국 제2의 도시로"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제정해
물류·금융·첨단산업 거점 도시로"
"산은 이전, 국제업무지구, 센텀2지구 추진"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열한 번째, 부산이 활짝 여는 지방시대'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열한 번째, 부산이 활짝 여는 지방시대'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uknow@fnnews.com 김윤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