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CJ온스타일이 건강 기능 식품 1위 브랜드 '비에날씬'과 콘텐츠 마케팅 협업을 통해 유산균 시장 확대에 나선다.
14일 CJ온스타일에 따르면 비에날씬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체지방 감소 유산균 성분을 앞세운 '다이어트 유산균 비에날씬 프로'를 선보인 곳이다.
CJ온스타일은 '원플랫폼 2.0' 전략에 따라 비에날씬과의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콘텐츠 마케팅 업무 제휴를 체결하고, 제품 판매와 브랜드 홍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CJ온스타일은 업무 제휴를 통해 TV·T커머스·모바일 라이브·유튜브를 잇는 원플랫폼 세일즈를 제공하고, CJ ENM 엔터테인먼트부문 콘텐츠 IP(지식재산권)를 연계한 브랜딩 콘텐츠 등 브랜딩 캠페인을 지원한다. 타깃 맞춤형 마케팅, 구매 고객 데이터 분석, 앱 내 숏폼 콘텐츠 등을 통해 고객 접점도 넓힌다.
CJ온스타일은 먼저 오는 18일 '건강 슈퍼 히어로'를 통해 다이어트 유산균 비에날씬 프로를 판매한다. 방송 당일 CJ온스타일 앱 내에서 시청 가능한 숏폼 콘텐츠도 집중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상생을 강화하고 고객 맞춤형 상품에 CJ온스타일의 콘텐츠 경쟁력을 더해 집중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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