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장·카드 사장 홍보 지원 사격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14일 공개된 영상에서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모아서 만든 신한쏠트래블카드가 10년 내 최고로 히트할 상품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현금 없는 해외여행'이라는 최근 경향에 발맞춰 은행이 제공할 수 있는 각종 혜택을 담아 쏠(SOL)트래블 체크카드를 선보였다.
쏠트래블카드는 '어디서든 365일 혜택 받는 카드'를 주제로 기획됐다. 기본 혜택은 △30종 통화 100% 환율우대 △해외결제 및 해외 ATM 인출 수수료 면제 △국내 편의점 5%, 대중교통 1% 할인 등이다.
mj@fnnews.com 박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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