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16일 낮 12시 42분께 울산시 남구 옥동 한 4층짜리 건물 2층 변호사 사무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2층 사무실 내부를 모두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건물에 있던 2명이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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