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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몬랩 신경용 대표, 세자녀출산지원재단에 2100만원 후원

권병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시나몬랩 신경용 대표와 김영식 세자녀 출산지원재단 이사장(왼쪽부터)이 후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단 제공
시나몬랩 신경용 대표와 김영식 세자녀 출산지원재단 이사장(왼쪽부터)이 후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단 제공

[파이낸셜뉴스] 김영식 세자녀 출산지원재단은 글로벌 건강기능식품기업 시나몬랩(대표 신경용)이 재단에 2100만원의 출산 축하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후원금은 올 상반기 세자녀를 출산한 11가구에 시나몬랩의 이름으로 지급하게 된다.
2020년 설립된 시나몬랩은 자체 연구를 통해 기능성 원료를 제품화하기 위한 기능성 소재 특허 및 다양한 개별 인증을 보유한 기업이다. 글로벌 1위 브랜드와 국내 독점 계약, 판매, 생산 계약을 체결해 국내외 시장에서의 점유를 확대하고 있다.

신 대표는 "대한민국이 현재 심각한 저출산에 직면한 상황이지만, 고용과 경제가 안정되고 결혼과 출산이 늘어나는 긍정적인 시점이 하루빨리 찾아왔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도 재단의 저출산 사업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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