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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3월 주말 20경기, 개시 시간 변경

뉴스1

입력 2024.02.22 15:57

수정 2024.02.22 15:57

8일 오후 강원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KBL 정관장 프로농구 원주 DB와 수원 KT와의 경기에서 DB 강상재가 패스를 하고 있다. 2024.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8일 오후 강원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KBL 정관장 프로농구 원주 DB와 수원 KT와의 경기에서 DB 강상재가 패스를 하고 있다. 2024.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KBL은 3월 주말에 열릴 KBL 정규리그 20경기의 시간이 중계방송사 사정으로 변경됐다고 22일 밝혔다.

3월 9일과 16일, 17일 오후 4시에 편성된 3경기(서울 삼성-고양 소노, 안양 정관장-서울 SK, 창원 LG-원주 DB)가 오후 5시에 열린다.

같은 기간 오후 2시에 열릴 6경기 중 3경기(수원 KT-울산 현대모비스, KT-삼성, 대구 한국가스공사-소노)는 오후 3시로 미뤄졌다.

나머지 3경기(DB-부산 KCC, 현대모비스-DB, KCC-KT)는 오후 5시로 바뀌었다.


3월 23일과 24일 오후 2시에 열릴 4경기 중 2경기(KT-한국가스공사, 현대모비스-LG)는 오후 3시로, 나머지 2경기(DB-정관장, DB-소노)는 각각 오후 6시로 늦춰졌다.



또한 3월 23일과 24일 오후 4시에 예정된 2경기(SK-삼성, 삼성-KCC)는 오후 6시에 열린다.


정규리그 마지막 날인 3월 31일에는 5경기 모두 오후 6시에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