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안실련, 김찬오 서울과기대 명예교수 공동대표 선출

뉴시스

입력 2024.02.23 15:32

수정 2024.02.23 15:32

정재희 前 공동대표는 명예대표로
[서울=뉴시스] 사단법인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안실련)이 지난 22일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김찬오 서울과학기술대 명예교수를 공동대표로 선출했다. 사진은 김찬오 신임 대표 (사진=안실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사단법인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안실련)이 지난 22일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김찬오 서울과학기술대 명예교수를 공동대표로 선출했다. 사진은 김찬오 신임 대표 (사진=안실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사단법인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안실련)이 지난 22일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김찬오 서울과학기술대 명예교수를 공동대표로 선출했다.

내달 1일 취임하는 김찬오 공동대표는 한양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안전공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특히, 안실련 출범 초기부터 활동해 오면서 사무총장, 부대표 등을 지냈다.

김 공동대표는 재난예방과 안전관리 분야 활동 경험을 살려 안전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의를 표명한 정재희 공동대표는 명예대표로서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안실련은 시민 스스로가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1996년 창립된 시민단체다. 지난 28년간 교통안전, 생활안전, 자살예방 등을 위한 교육홍보, 정책 및 제도개선 활동 등을 위해 노력해왔다.
전국 15개 지부 2만 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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