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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 종목 국가대표 후보·꿈나무 선수단, 동계 합동 훈련

뉴시스

입력 2024.02.29 12:09

수정 2024.02.29 12:09

연맹 "잠재력 큰 어린 우수 선수들 기술 발전"
[서울=뉴시스]국가대표 후보 동계 합동훈련_스피드. 2024.02.29. (사진=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국가대표 후보 동계 합동훈련_스피드. 2024.02.29. (사진=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빙상 종목 국가대표 후보 선수들과 유망주들이 합동 훈련을 했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스피드스케이팅과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후보와 유망주들이 동계 합동 훈련을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각 종목별 국가대표 후보와 유망주는 국내대회 기록과 선발전 순위 등을 통해 선발됐다. 이들은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함께 훈련했다.

[서울=뉴시스]국가대표 후보 동계 합동훈련_쇼트트랙. 2024.02.29. (사진=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국가대표 후보 동계 합동훈련_쇼트트랙. 2024.02.29. (사진=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스피드스케이팅 유망주들은 지난달 15일부터 28일까지 약 2주간 태릉선수촌에서 훈련했다.

국가대표 후보 선수단은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1주간 동계 합동 훈련을 했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후보 선수단은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태릉선수촌에서 훈련했다.


[서울=뉴시스]꿈나무선수 훈련_피겨. 2024.02.29. (사진=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꿈나무선수 훈련_피겨. 2024.02.29. (사진=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피겨 체육영재 특별훈련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1일까지 2주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렸다. 꿈나무 선수단 훈련은 지난달 9일부터 26일까지 제니스 아이스링크에서 이뤄졌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이번 합동 훈련은 잠재력이 큰 어린 우수 선수들이 함께 훈련하며 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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