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 "잠재력 큰 어린 우수 선수들 기술 발전"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스피드스케이팅과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후보와 유망주들이 동계 합동 훈련을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각 종목별 국가대표 후보와 유망주는 국내대회 기록과 선발전 순위 등을 통해 선발됐다. 이들은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함께 훈련했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후보 선수단은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태릉선수촌에서 훈련했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이번 합동 훈련은 잠재력이 큰 어린 우수 선수들이 함께 훈련하며 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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