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대피해 인명 피해 없어
[천안=뉴시스]박우경 기자 = 1일 오전 8시 57분께 충남 천안시 백석공단 내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발생한 불이 4시간여 만에 잡혔다.
소방당국은 9시 34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20대와 소방인력 50명을 투입했다.
불이 나자 건물 내 직원들이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하지만 공장 내부에 있던 장비와 건물 등이 일부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오후 1시 19분께 불길을 잡는 데 성공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잔불 정리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피해액과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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