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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 정기 공모사업 심의 결과 발표

뉴스1

입력 2024.03.04 09:06

수정 2024.03.04 09:06

대전문화재단 전경. /뉴스1
대전문화재단 전경. /뉴스1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문화재단이 2024년 예술지원 정기공모 대상 총 10개 사업에 대한 심의 결과를 발표했다.

2024년 예술지원 정기공모사업 심의 결과는 총 893건의 신청 사업 가운데 최종 456건이 선정됐으며 총 32억7605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각 사업별로 △청년·중견·원로예술인지원 390건(15억5355만 원) △차세대artiStar지원 18건(1억2050만 원) △국제문화예술교류지원 6건(5700만 원) △문화예술연구및평론지원 9건(4000만 원)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 9건(5억400만 원) △장애예술인창작활동지원 13건(8700만 원) △지역오페라단공연활동지원 2건(3억3400만 원) △지역대표공연예술제지원 9건(5억8000만 원)을 각각 선정했다.

지원금 집행 및 정산관련 설명회는 6일 오후 3, 7시 대전예술가의집 1층 누리홀에서 진행된다.
집행 및 정산 요령 안내서는 재단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획공모사업(아티언스대전, 청년예술인 대관료 지원 등)의 공모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3월 이후 공고할 예정이다.


자세한 심의 결과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