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한재준 기자 = LG전자(066570)는 휴대용 스피커인 '스탠바이미 스피커'(XT7S)를 글로벌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스탠바이미 스피커는 집이나 이동 중에 스트리밍 콘텐츠와 음악을 즐기는 고객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스탠바이미 스크린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최대 16시간 재생이 가능하다.
스탠바이미 스크린에 최적화된 스피커 제품은 'WOW 오케스트라' 기능을 통해 스크린의 내장 오디오와 결합해 보다 풍성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스탠바이미 '알파 7 Gen 6 인공지능(AI) 프로세서'가 콘텐츠에 따라 사운드를 최적화한다.
앞서 LG전자는 스탠바이미 스피커를 한국과 미국 시장에서 먼저 판매하기 시작했다. 글로벌 출시 발표에 따라 전 세계 주요 시장에도 해당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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