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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 "정동원 닮기 위해 '벽돌치료법'"…패널들 경악

뉴스1

입력 2024.03.10 17:40

수정 2024.03.10 17:40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화면 캡처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화면 캡처


(서울=뉴스1) 강현명 기자 = 가수 진성이 정동원과 닮기 위해 한다는 '벽돌치료법'을 공개해 패널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10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에서는 진성과 정동원이 만나 관심을 모았다.

이날 진성은 대기실에 인사 온 정동원에게 갈수록 잘생겨진다며 "나도 네 얼굴 닮아가려고 (하는데) 벽돌 치료법이라고 들어봤냐"고 물었다.
그는 "내가 창시자인데 벽돌로 양쪽을"이라고 하며 벽돌로 양쪽 볼을 때리는 시늉을 보였다.

기상천외한 관리법에 패널들이 경악하자 진성은 "저 치료법이 나한테 (좋다)"며 다시 '벽돌치료법' 시범을 보였다.
이어 진성은 자신을 '선생님'이라고 칭하는 정동원에게 "선생님이라고 부르지 말고 형, 동생으로 지내자"고 해 패널들의 야유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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