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GS25는 개학 시즌을 맞아 반찬 양을 크게 늘린 도시락을 한시적으로 선보이는 '혜자가득 챌린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혜자가득 챌린지는 GS25가 '혜자로운 집밥' 도시락 재출시 1주년을 맞아 배우 김혜자 씨의 최초 당부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한 캠페인이다.
지난해 2월 김혜자 씨는 GS25와 함께 혜자도시락을 선보이며 '학생과 청년들에게 양질의 먹거리를 저렴하게 누릴 수 있게 해 달라'고 주문한 바 있다.
이번에 실시하는 혜자가득 챌린지는 가성비를 대표하는 수식어가 된 '혜자'에 '가득'을 더한 캠페인으로, 도시락 주된 반찬 양을 최대 47% 늘리되 가격은 유지한다.
같은 가격에 양을 줄이는 '슈링크플레이션'(shrinkflation)’에 역행하는 상품을 내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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