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1) 임양규 수습기자 = 제38대 충청북도의사회 회장에 양승덕 전 청주시의사회장(58)이 선출됐다.
충북의사회는 지난 16일 청주 그랜드프라자 청주호텔에서 '71회 충북의사회 정기총회'를 열고 단독 입후보한 양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18일 밝혔다.
양 신임 회장은 충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해 충북의사회 부회장, 청주시의사회장 등을 역임했다.
신임 대의원회 의장에는 박홍서 전 충북의사회장(61)이 자리에 올랐다.
이들의 임기는 다음 달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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