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이달 19일부터 4월8일까지 올해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열람은 증평군청 홈페이지 또는 민원소통과, 읍면사무소 민원실에서 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4월 8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토지특성 등 재조사와 감정평가사 재검증 뒤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과를 개별 통지하고 4월 30일 결정·공시한다.
의견서는 군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거나 군청과 읍면사무소 민원실에 비치된 서식을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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