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충남일자리경제진흥원, 고용노동부 ‘청년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선정

뉴스1

입력 2024.03.18 14:33

수정 2024.03.18 14:33

충남일자리경제진흥원이 입주한 내포 빌딩 전경. /뉴스1
충남일자리경제진흥원이 입주한 내포 빌딩 전경. /뉴스1


(충남=뉴스1) 이찬선 기자 = 충남일자리경제진흥원은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 미래내일 일 경험 사업’에 선정돼 13억원을 확보, 청년 일자리 지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미래내일 일 경험 사업’은 채용시장이 수시·경력직 중심으로 전환됨에 따라 청년에게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노동시장 진입 촉진 사업이다.

이를 위해 기업에는 8주간 청년 1인당 70만원의 지원금과 멘토 수당을, 청년에게는 사전 직무교육을 실시해 280만원의 지원금과 소정의 체류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찬배 원장은 “경력 중심의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우수 인재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