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뉴스1) 이찬선 기자 = 충남교육청은 14개 교육지원청 내 학교지원센터에 107명의 지원 인력을 배치해 교사들의 행정업무 경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교육청에 따르면 ‘선생님을 아이들 곁으로’ 실현을 위해 초등 단기 수업과 보건 수업 지원과 계약제 교원 위탁채용 지원, 각종 특별실 정리 업무 등 10여 개의 학교 지원 사업을 전개한다.
교육청은 올해 2개월 동안 도내 전체에 220명의 계약제 교원을 위탁 채용해 지원한 바 있다.
심상용 정책기획과장은 “최근 세분된 업무 갈등으로 인해 복합적인 지원을 요청하는 학교 현장에 인력을 지원해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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