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서울시 120 다산콜재단은 한국의료재단과 감정 노동 종사자에게 선제적인 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18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120 다산콜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의료재단이 제공하는 종합 검진 프로그램을 활용해 임직원 400여 명의 각종 질병을 진단해 조기 발견·치료하는 기회를 준다.
또 한국의료재단은 검진 프로그램을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대상 기업 제휴 할인가로 지원한다.
검진이 끝나면 사업장을 방문해 결과를 상담해주고,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최첨담 의료 장비 기반 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이재 120다산콜재단 이사장은 "한국의료재단과 함께 최첨단 의료장비에 기반으로 체계적인 종합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여 직원 근무 만족도를 제고하고 업무 생산성 향상 도모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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