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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서울 성동구와 '땡겨요' 배달앱 서비스

뉴시스

입력 2024.03.20 09:35

수정 2024.03.20 09:35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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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신한은행은 서울시 성동구와 공공배달앱 운영을 위한 '땡겨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땡겨요는 낮은 중개수수료, 빠른 정산, 이용금액의 1.5% 적립 등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시 6개구(광진·구로·용산·서초·은평·성동), 충북, 전남, 세종시, 광주시 등과 순차적으로 전략적 제휴를 맺으며 지자체와 함께하는 상생 배달앱으로써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오는 4월부터 고객이 땡겨요 앱 다운로드 없이 QR코드 촬영만으로 앉은 자리에서 음식을 주문할 수 있는 매장식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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