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뉴스1) 최창호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20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금 9억 7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한울본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러브펀드 1억9500만 원과 사업자지원사업비 7억 7700만 원이다.
기부금은 울진지역 사회복지시설 15곳과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 등에 사용된다.
이세용 한울본부장은 "어려운 이웃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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