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0일 내수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수출 현장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수출 실적이 없는 내수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바이어 발굴, 수출지원사업 맞춤형 상담과 수출 규제 애로 사항 해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다.
또 중기청 직원과 코트라 전문위원이 수출 의지가 큰 업체를 방문해 1대 1 현장 밀착형 컨설팅 및 수출 유관기관 전문가와 연계한 지원도 실시한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중소기업은 오는 2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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